가다듬기: 지난 프로젝트 반추
벌써 4개월의 엘리스 SW 트랙이 끝을 보이고 있다. 내일부터 진행될 3주간의 프로젝트가 끝나면 엘리스 SW 트랙을 수료하게 된다. 아직 실감나지 않고 공부할 내용도 많지만, 내일부터 3주간은 프로젝트에 온전히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 4월에 2주동안 참여했던 프로젝트를 토대로, 이번 프로젝트는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할 지, 어떤 부분에 변화를 줄 지 ...
벌써 4개월의 엘리스 SW 트랙이 끝을 보이고 있다. 내일부터 진행될 3주간의 프로젝트가 끝나면 엘리스 SW 트랙을 수료하게 된다. 아직 실감나지 않고 공부할 내용도 많지만, 내일부터 3주간은 프로젝트에 온전히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 4월에 2주동안 참여했던 프로젝트를 토대로, 이번 프로젝트는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할 지, 어떤 부분에 변화를 줄 지 ...
Theme 마음 같아서는 블로그를 직접 설계하고 싶지만, JavaScript 2주차 현재 지식수준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 능력자분이 Github repository에서 배포 중이신 Jekyll-Theme를 이용했다. 내가 선택한 theme은 jekyll-theme-chirpy로, 심플하고 깔끔한 점이 좋아 블로그에 적용하게 되었...
개발자가 되기로 마음먹었을 때 가장 많이 보고 들었던 조언이 ‘기술 블로그 운영’이었다. 깃허브 블로그 개설도 겨우 성공하였는데, 블로그 운영은 어떻게 해야 할 지 조금 고민이 된다. 우선은 Notion에 기록하던 취준일지를 이어서 작성하는 느낌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이 블로그의 1차 목표는 내가 습득하고 이해한 지식을 글로 풀어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