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Lee

7주차, 중심 잡기

7주차, 중심 잡기 개발자로서 추구하는 가치 레벨1의 마지막 강의가 끝나고, 크론이 쓰레드(Thread)의 글 하나를 공유하였다. 한 회사의 관계자가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채용할지, 아니면 UX/UI에 능통한 프론트엔드 지식 보유자를 채용해 AI와 함께 업무를 수행하도록 할지 고민하는 글이었다. 크론은 AI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시...

6주차, 유연성 강화와 성장 옴니버스

6주차, 유연성 강화와 성장 옴니버스 페어 프로그래밍, 나의 유연성 강화 현주소 새로운 미션이 시작되었다. 이는 곧 새로운 페어 프로그래밍의 시작을 의미한다. 혹시 내가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페어와 지식의 격차가 크면 어쩌지? 자신 있게 내 의견을 말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다. 페어에게 질문하거나 설명을 부탁하는 일이 이제 어렵지 않지만, 여전...

5주차, 완벽주의적 성향

5주차, 완벽주의적 성향 2단계, 그리고 완벽주의 페어와 함께하는 일주일을 보내고, 혼자서 미션 2단계를 수행하는 시간이 돌아왔다. 이번 미션에서 새롭게 추가된 점은 타입스크립트의 도입이었다. 타입스크립트를 접한 경험이라고는 우테코 이전에 수료했던 부트 캠프에서 얼렁뚱땅 프로젝트 하나를 만든 것이 전부라, 구현 내내 타입에 관한 자료를 조사했다....

회고를 시작하며

회고를 시작하며 우아한테크코스, 그리고 회고 우아한테크코스(우테코)의 7기 교육생이 된지 어느덧 한 달이 흘렀다. 정신 없이 미션을 수행하고 다른 교육생들과 교류하며 적응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새로운 사람들과 규칙적인 루틴으로 학습하니 에너지 소모가 꽤 크지만, 혼자 학습하던 때보다 훨씬 재미있고 보람도 크다. 특히 우테코의 강점은 사람들...

트러블슈팅: 여행 일정 이미지가 업데이트되지 않는 문제 개선하기

들어가며 최근, 혼자옵서예 프로젝트의 백엔드 서버를 재배포하면서 서비스를 유지보수하고 있다. 이번 글에는 프로젝트를 점검하며 발견한 여행 일정 이미지가 업데이트 되지 않는 문제를 개선한 과정을 기록하고자 한다. 문제 인식 업데이트 되지 않는 여행 일정 이미지 여행 일정 페이지 테스트에서 에러가 발생했다. 일정 이미지를 업데이트 하면, 다음과...